연금의 서재

나의 포트폴리오 분석

현재까지 투자금액
2,000만 원
매월 투자금 합계
60만 원(1년에 총 720만 원)
종목
  • TIGER 미국S&P500
  • KODEX 미국배당다우존스

*최대 5개까지 종목 설정 가능

년

계좌 종류

배당금에서 세금 15.4%를 떼고 받아요.

종목 구성

최대 5개
  1. 종목 1

    TIGER 미국S&P500

    360750상승률 8.0%배당률 1.3%

    만 원

    1년에 총 360만 원
    만 원

    아래 연 평균 상승률과 예상 배당률은 대표 지수를 따르는 종목은 과거 평균을 사용했고, 확인되지 않은 종목은 임의의 값을 넣은 추측값이에요. 운용사 홈페이지나 증권사 앱에서 실제 수익률과 분배율을 확인한 뒤 고쳐 넣어 주세요.

    배당을 뺀 1년 평균 주가 상승률

    %

    1년 동안 받는 배당금 ÷ 투자 금액 (세금 떼기 전)

    %

  2. 종목 2

    KODEX 미국배당다우존스

    489250상승률 6.0%배당률 3.5%

    만 원

    1년에 총 360만 원
    만 원

    아래 연 평균 상승률과 예상 배당률은 대표 지수를 따르는 종목은 과거 평균을 사용했고, 확인되지 않은 종목은 임의의 값을 넣은 추측값이에요. 운용사 홈페이지나 증권사 앱에서 실제 수익률과 분배율을 확인한 뒤 고쳐 넣어 주세요.

    배당을 뺀 1년 평균 주가 상승률

    %

    1년 동안 받는 배당금 ÷ 투자 금액 (세금 떼기 전)

    %

ETF 계산은 이렇게 해요

1. 주가 상승률과 배당률을 나눠서 봐요

ETF의 수익은 주가가 오르는 부분(주가 상승률)과 분배금으로 받는 부분(배당률)으로 나뉘어요. 이 계산기는 두 값을 따로 입력받아 매달 복리로 계산해요. 주가 상승률에는 배당을 넣지 않아야 두 번 계산되지 않아요.

예를 들어 TIGER 미국S&P500(상승률 8.0%, 배당률 1.3%)에 처음 1,000만 원을 넣고 매달 30만 원씩 20년 동안 모으면, 넣은 돈 8,200만 원이 2억 5,410만 원이 돼요 (일반 계좌, 배당금 다시 투자하기).

2. 배당금을 다시 투자하면 차이가 커져요

받은 배당금으로 같은 종목을 다시 사면(DRIP) 배당금도 함께 불어나요. 같은 예시에서 배당금을 현금으로 모아 두기만 하면 20년 뒤 총자산은 2억 3,670만 원으로, 다시 투자할 때보다 1,739만 원 적어요. 대신 현금으로 받으면 생활비로 바로 쓸 수 있어요.

3. 목록의 예상 수익률은 참고값이에요

종목 목록의 예상 상승률과 배당률은 S&P 500, 나스닥 100, 코스피 200처럼 대표 지수를 그대로 따르는 ETF에만, 그 지수의 과거 장기 평균을 바탕으로 넣은 참고값이에요. 과거 수익률이 미래를 보장하지는 않아요.

나머지 종목은 기본값(상승률 5.0%, 배당률 2.0%)이 들어가고 “추정치”로 표시돼요. 운용사 홈페이지의 분배율과 수익률을 확인해 직접 고쳐 주세요.

계좌별 배당 세금

일반 계좌: 배당금에서 바로 세금을 떼요

일반 증권 계좌에서는 분배금을 받을 때마다 15.4%(배당소득세)를 떼고 들어와요. 해외 주식을 담은 국내 상장 ETF는 팔 때 생긴 이익에도 15.4%가 붙어요. 이자·배당 같은 금융소득이 1년에 2,000만 원을 넘으면 다른 소득과 합쳐 종합과세돼요.

ISA·연금 계좌: 세금을 나중에, 더 적게

ISA는 일정 한도까지 이익에 세금이 없고, 넘는 부분도 9.9%만 분리과세해요. 연금저축·IRP는 계좌 안에서 생긴 배당과 매매차익에 바로 세금을 떼지 않고, 나중에 연금으로 받을 때 낮은 연금소득세를 내요.

같은 예시를 ISA·연금 계좌로 바꾸면 20년 뒤 총자산은 2억 6,155만 원으로, 일반 계좌보다 744만 원 많아요. 배당 세금을 떼지 않은 만큼 재투자되는 돈이 커지기 때문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Q. 배당금 다시 투자하기(DRIP)는 무엇인가요?
받은 분배금으로 같은 ETF를 다시 사는 것이에요. 켜면 배당금도 복리로 불어나고, 끄면 배당금을 현금으로 모아 두었다고 보고 총자산에 더해요. 분배금을 자동으로 재투자하는 TR ETF를 고르는 것도 같은 효과예요.
Q. TR ETF는 왜 배당률이 0%인가요?
TR(총수익) ETF는 분배금을 나눠 주지 않고 펀드 안에서 다시 투자해요. 그래서 배당률은 0%로 두고, 배당만큼을 주가 상승률에 더해 넣었어요.
Q. 커버드콜 ETF는 어떻게 넣나요?
커버드콜 ETF는 분배율이 높은 대신 주가가 크게 오르기 어려워요. 배당률에는 운용사가 밝힌 분배율을, 주가 상승률은 기초지수보다 낮게(0% 근처나 그 이하) 넣어 보세요.
Q. 환헤지(H) ETF는 무엇이 다른가요?
환율 변동을 줄이는 대신 헤지 비용이 들어요. 원·달러 환율이 오르면 환노출 ETF가, 내리면 환헤지 ETF가 유리해요. 이 계산기는 환율 변동을 반영하지 않으니, 필요하면 주가 상승률을 조정해 입력하세요.
Q. 수수료(총보수)는 반영되나요?
반영하지 않아요. 총보수가 연 0.5%라면 주가 상승률을 0.5%포인트 낮춰 넣으면 비슷하게 계산돼요.
Q. 종목은 몇 개까지 담을 수 있나요?
최대 5개까지 담을 수 있어요. 종목마다 처음 넣을 돈, 매달 넣을 돈, 예상 수익률을 따로 정하고, 결과와 그래프에서 포트폴리오 전체와 종목별로 비교할 수 있어요.

세법 기준 2026년 9월 · 참고: 국세청, 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 이 글과 계산 결과는 이해를 돕기 위한 일반 정보이며, 실제 세금은 개인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About the author

Steward

직접 투자하고 기록하며 은퇴를 준비하는 개인 투자자

10년 넘게 상승장과 하락장을 겪으며 투자를 이어 왔습니다. 현재는 연금저축·IRP·DC형 퇴직연금을 직접 운용하며, 오래 유지할 수 있는 ETF 투자와 은퇴 자산관리 방법을 공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