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GER 미국S&P500
360750상승률 8.0%배당률 1.3%
아래 연 평균 상승률과 예상 배당률은 대표 지수를 따르는 종목은 과거 평균을 사용했고, 확인되지 않은 종목은 임의의 값을 넣은 추측값이에요. 운용사 홈페이지나 증권사 앱에서 실제 수익률과 분배율을 확인한 뒤 고쳐 넣어 주세요.
배당을 뺀 1년 평균 주가 상승률
1년 동안 받는 배당금 ÷ 투자 금액 (세금 떼기 전)
*최대 5개까지 종목 설정 가능
현재2,000만·매월60만·2종목
계좌 종류
배당금에서 세금 15.4%를 떼고 받아요.
360750•상승률 8.0%•배당률 1.3%
아래 연 평균 상승률과 예상 배당률은 대표 지수를 따르는 종목은 과거 평균을 사용했고, 확인되지 않은 종목은 임의의 값을 넣은 추측값이에요. 운용사 홈페이지나 증권사 앱에서 실제 수익률과 분배율을 확인한 뒤 고쳐 넣어 주세요.
배당을 뺀 1년 평균 주가 상승률
1년 동안 받는 배당금 ÷ 투자 금액 (세금 떼기 전)
489250•상승률 6.0%•배당률 3.5%
아래 연 평균 상승률과 예상 배당률은 대표 지수를 따르는 종목은 과거 평균을 사용했고, 확인되지 않은 종목은 임의의 값을 넣은 추측값이에요. 운용사 홈페이지나 증권사 앱에서 실제 수익률과 분배율을 확인한 뒤 고쳐 넣어 주세요.
배당을 뺀 1년 평균 주가 상승률
1년 동안 받는 배당금 ÷ 투자 금액 (세금 떼기 전)
ETF의 수익은 주가가 오르는 부분(주가 상승률)과 분배금으로 받는 부분(배당률)으로 나뉘어요. 이 계산기는 두 값을 따로 입력받아 매달 복리로 계산해요. 주가 상승률에는 배당을 넣지 않아야 두 번 계산되지 않아요.
예를 들어 TIGER 미국S&P500(상승률 8.0%, 배당률 1.3%)에 처음 1,000만 원을 넣고 매달 30만 원씩 20년 동안 모으면, 넣은 돈 8,200만 원이 2억 5,410만 원이 돼요 (일반 계좌, 배당금 다시 투자하기).
받은 배당금으로 같은 종목을 다시 사면(DRIP) 배당금도 함께 불어나요. 같은 예시에서 배당금을 현금으로 모아 두기만 하면 20년 뒤 총자산은 2억 3,670만 원으로, 다시 투자할 때보다 1,739만 원 적어요. 대신 현금으로 받으면 생활비로 바로 쓸 수 있어요.
종목 목록의 예상 상승률과 배당률은 S&P 500, 나스닥 100, 코스피 200처럼 대표 지수를 그대로 따르는 ETF에만, 그 지수의 과거 장기 평균을 바탕으로 넣은 참고값이에요. 과거 수익률이 미래를 보장하지는 않아요.
나머지 종목은 기본값(상승률 5.0%, 배당률 2.0%)이 들어가고 “추정치”로 표시돼요. 운용사 홈페이지의 분배율과 수익률을 확인해 직접 고쳐 주세요.
일반 증권 계좌에서는 분배금을 받을 때마다 15.4%(배당소득세)를 떼고 들어와요. 해외 주식을 담은 국내 상장 ETF는 팔 때 생긴 이익에도 15.4%가 붙어요. 이자·배당 같은 금융소득이 1년에 2,000만 원을 넘으면 다른 소득과 합쳐 종합과세돼요.
ISA는 일정 한도까지 이익에 세금이 없고, 넘는 부분도 9.9%만 분리과세해요. 연금저축·IRP는 계좌 안에서 생긴 배당과 매매차익에 바로 세금을 떼지 않고, 나중에 연금으로 받을 때 낮은 연금소득세를 내요.
같은 예시를 ISA·연금 계좌로 바꾸면 20년 뒤 총자산은 2억 6,155만 원으로, 일반 계좌보다 744만 원 많아요. 배당 세금을 떼지 않은 만큼 재투자되는 돈이 커지기 때문이에요.
세법 기준 2026년 9월 · 참고: 국세청, 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 이 글과 계산 결과는 이해를 돕기 위한 일반 정보이며, 실제 세금은 개인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About the authorSteward
직접 투자하고 기록하며 은퇴를 준비하는 개인 투자자
10년 넘게 상승장과 하락장을 겪으며 투자를 이어 왔습니다. 현재는 연금저축·IRP·DC형 퇴직연금을 직접 운용하며, 오래 유지할 수 있는 ETF 투자와 은퇴 자산관리 방법을 공부하고 있습니다.